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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안타 달성한 박병호, 부상 복귀 후 2G 연속 안타 기록[SS현장]

단팥앙금
LEVEL26
출석 : 7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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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키움과 두산의 경기 7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키움 2루 주자 박병호가 박동원의 적시타 때 홈으로 슬라이딩하며 득점하고 있다.
2020. 10. 16. 고척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고척=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 키움 박병호(34)가 개인 통산 1100안타를 달성했다.
박병호는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3-4로 뒤진 7회 1사 1,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는 상대 구원 투수 이현승을 상대로 우익수 오른쪽 2루타를 때려 팀이 5-4로 역전하는데 힘을 보탰다.
이 안타로 박병호는 통산 1100안타를 기록했다.
경기 후 박병호는 “중요한 순간, 좋은 타격으로 역전의 발판을 마련해서 기분이 좋다.
쉬고 돌아왔기 때문에 매타석 빨리 적응하자는 생각으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통산 1100안타를 달성한 것에 대해서는 “경기 상황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1100안타는 2루에 들어간 뒤 전광판에 떠서 그때 알았다”고 밝혔다.
박병호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다.
하지만 지난 8월 19일 창원 NC전에서 손에 공을 맞고 왼쪽 손등 부분 미세 골절 판정을 받아 회복이 더뎌지면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1달 넘게 모습을 드러내지 못한 박병호는 지난 9일 한화전서 복귀했다.
그러나 박병호는 복귀 후에도 이날 경기 전까지 23타수 3안타 타율 0.130로 부진했다.
하지만 박병호는 그동안의 아쉬움을 떨쳐내고 반등의 발판을 만들 수 있는 경기를 펼쳤다.
2경기 연속 타점을 기록한 부분도 긍정적이다.
가을야구를 앞두고 박병호가 살아난다면 키움의 자신감도 커질 수 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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