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N뉴스 = 이다정 기자]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가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영재들의 도전과 성장을 담아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먼저 등장한 피아노 영재 한노엘은 어린 나이에도 깊이 있는 연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순한 테크닉을 넘어 음악에 스토리를 담아내는 해석력이 돋보였고, 기상 직후 곧바로 연습에 몰두하는 일상은 그의 노력과 집중력을 보여줬다. 특히 12세에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영재학교에 합격한 사실이 공개되며 놀라움을 안겼다. 현지 교수진은 그의 연주에 깊은 인상을 받아 만장일치로 합격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출처 : HBN뉴스(https://hbn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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