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한파 쉼터 695개소, 무더위 쉼터 1010개소를 운영 중이지만 경로당, 노인정, 주민센터 등 공공·복지시설 중심이라는 한계가 있었다.
협약은 접근성이 높은 도심 KT 매장을 활용해 상업지역이나 생활 동선 가까이에서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토록 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기후위기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폭염과 한파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며 "앞으로도 민관 상생 협력을 통해 더욱 촘촘한 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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